‘SF의 심장’ 이정후, 올스타 향해 질주…美도 반한 KBO MVP 클래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바람의 손자’ 이정후(외야수)의 메이저리그 데뷔 첫 올스타 발탁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이정후의 올스타급 외야수로 성장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 매체는 “올 시즌 초반 가장 놀
- OSEN
- 2025-04-3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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