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약점 지운 ‘바람의 손자’ 이정후, 펫코 파크에서 다시 한번 뜨거운 한방?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바람의 손자’ 이정후(외야수)가 지난해 팀의 약점을 올 시즌 강점으로 바꿔 놓은 선수로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지난 29일(이하 한국시간) 지난해 팀의 약점을 올 시즌 강점으로 바꿔놓은 7개 구단 주요 선수를 소개했다. 이 매체는
- OSEN
- 2025-04-30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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