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저지·오타니 놓친 샌프란시스코, 결국 ‘컨택의 달인’ 이정후 얻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브라이스 하퍼도, 애런 저지도, 오타니 쇼헤이도 아니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진짜 원하는 스타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외야수)였다. 미국 스포츠 매체 ‘폭스 스포츠’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는 수년간 슈퍼스타 슬러거를 영입하기 위해 과감한 행보를 이어갔으나 매번 실패했다”고 소
- OSEN
- 2025-04-2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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