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혼자 못한 날이었는데…이렇게 멋진 동료 봤나 "LEE 팀 이끌었다, 하위 타자들도 힘내야지"
[사진] 샌프란시스코 이정후(오른쪽)가 2회 홈런을 친 윌리 아다메스와 기뻐하고 있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후(27) 혼자 못한 날이었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팀 동료 타일러 피츠제럴드(28)는 이정후를 언급하며 그의 존재를 치켜세웠다. 이정후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
- OSEN
- 2025-04-16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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