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이 42억인데…벌써 한국 온다고? 31승 현역 빅리거 투수 '집중 관찰 대상' 떠올랐다
[사진] 볼티모어 딘 크레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티모어 오리올스 우완 투수 딘 크레머(29)가 한국과 일본, 아시아 구단 스카우트들의 집중 관찰 대상으로 떠올랐다. 올해 연봉이 295만 달러에 달하는 현역 빅리거이지만 벌써부터 내년 아시아행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 흥미롭다. 미국 ‘USA투데이 스포츠’는 지난 14일(이하 한
- OSEN
- 2025-04-15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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