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이정후, 데뷔 첫 멀티홈런→NL OPS 1위 등극…오타니-트라웃도 제쳤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7)가 내셔널리그 OPS 1위에 등극했다. 이정후는 지난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3번 중견수로 선발출장해 3타수 2안타 2홈런 4타점 2득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데뷔 첫 멀티홈런이다. 샌프란시스코가 0-3으로
- OSEN
- 2025-04-1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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