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 운전해서 왔는데…야구하면서 가장 창피했다" KBO 역수출 얼마나 속상했으면, 1회 강판 충격 극복
[사진] 샌디에이고 카일 하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해 KBO리그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하며 한국판 사이영상 최동원상을 받았던 좌완 투수 카일 하트(33·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1회 강판 충격을 극복했다. 하트는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 OSEN
- 2025-04-14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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