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뉴욕을 삼키다” 美 야구성지마저 정복하다니…결승 스리런 대폭발→SF 이정후앓이 시작됐다 “정말 멋진 순간”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이정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뷔 후 처음 밟은 미국 야구의 성지 양키스타디움. 그러나 긴장도 부담도 없었다. 1회부터 평소처럼 호쾌하게 방망이를 휘두른 결과 결승 스리런포가 터졌고, 미국 최고 명문 구단의 팬들은 더 이상 함성을 외치지 못했다. 이정후는 12일
- OSEN
- 2025-04-13 01:3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