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돔 썼던 LEE, 그래서 더 대단해” 美 감탄 또 감탄…결승 스리런 쾅! 이정후, 어떻게 뉴욕 악천후 이겨냈나
[사진] 이정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척돔을 홈구장으로 사용했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뉴욕의 악천후를 뚫고 마수걸이 홈런을 쏘아 올리자 미국 언론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정후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인터리그 3연전 첫 경기에 3번 중견수
- OSEN
- 2025-04-12 19:0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