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전성기" 이정후한테 완전 반했다, ML 191홈런 타자 극찬 "SF 라인업의 훌륭한 액세서리"
[사진]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이저리그 통산 191홈런을 기록한 올스타 외야수 출신 크리스 영(42)도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게 완전히 반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운영하는 ‘MLB 네트워크’ 분석가로 활동 중인 영은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9승3패로 시즌 초반 순항 중
- OSEN
- 2025-04-12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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