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 후리건!’ SF 매료시킨 이정후, 벌써 열성팬 생겼다 “그는 아직 능력을 다 보여주지 않았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구장 오라클 파크에 이정후(27)를 응원하는 열정적인 팬들이 등장했다. 이정후는 지난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3번 중견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내며 8경기 연속
- OSEN
- 2025-04-09 07: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