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복도 없다' 한국 러브콜 뿌리친 패기, ML 역수출 신화 쓰나 했는데…어깨 부상, 어쩜 이렇게 운이 없나
[사진] 볼티모어 알버트 수아레즈.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출신 투수 알버트 수아레즈(36·볼티모어 오리올스)가 6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한국에서 유독 승운이 따르지 않았던 불운의 투수였는데 메이저리그에선 돈복도 안 따른다. 볼티모어는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마이너리그 외야수 다즈 카메론과
- OSEN
- 2025-04-09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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