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차버린 터크먼, 빅리그 복귀하자마자 리드오프!…이글스 팬들 울컥?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팬들이 가장 그리워할 만한 외국인 타자 마이크 터크먼이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을 떨쳐내고 빅리그에 복귀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7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10일짜리 부상
- OSEN
- 2025-04-07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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