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색조 피칭’ 日 136승 36세 베테랑, 2G 만에 ML 데뷔 첫 승리…5⅓이닝 1실점 호투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티모어 오리올스 스카노 도모유키(36)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승리를 따냈다. 스가노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5⅓이닝 5피안타(1피홈런) 1볼넷 1사구 4탈삼진 1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1회말 조나안 인디아-
- OSEN
- 2025-04-0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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