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피홈런 9실점 와르르’ 양키스 강타선에 혼쭐난 前SK 켈리, ML 데뷔 후 최다실점
[사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메릴 켈리.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메릴 켈리(37)가 메이저리그 데뷔 후 최악의 경기를 했다. 켈리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3⅔이닝 9피안타(3피홈런) 3볼넷 2탈삼진 9실점을 기록하며 무너져 패전투
- OSEN
- 2025-04-0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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