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초대형 거포가 한국 오고 싶어 했다니…FA 최대어 떠오르나, 前 KIA 외인 동생 '4G 연속 홈런 폭주'
[사진] 시카고 컵스 카일 터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시카고 컵스 카일 터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이저리그 FA 최대어로 떠오르는 선수가 한때 한국에 오고 싶어 했다면 믿을 수 있을까. 거포 외야수 카일 터커(28·시카고 컵스)가 4경기 연속 홈런을 폭발하며 FA 초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 OSEN
- 2025-04-0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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