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페디' 등장, 한국서 장착한 스위퍼 통했다…하트 5년 만에 ML 복귀전 '승리 요건'
[사진] 샌디에이고 카일 하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해 KBO리그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한 좌완 투수 카일 하트(33·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5년 만의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호투했다. 같은 NC 출신으로 메이저리그에 안착한 에릭 페디(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이어 2년 연속 KBO 역수출 신화에 나선다. 하트는 1일(
- OSEN
- 2025-04-0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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