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⅔이닝 조기강판→눈물 글썽’ 추락한 日 괴물투수, 美해설은 옹호 “메이저리거라면 누구나 느껴본 감정”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24)가 2경기 연속 부진한 투구를 했지만 다저스 출신 해설위원은 사사키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사사키는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1⅔이닝 3피안타 4볼넷 2탈삼진 2
- OSEN
- 2025-04-01 07: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