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다녀간 뒤 찬밥 신세, 커리어 끊길 뻔 했는데…ML 4할 타자로 대변신 "기회는 당연하지 않다"
[사진] 콜로라도 닉 마티니.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년 KBO리그 NC 다이노스에서 뛰었던 외야수 닉 마티니(35·콜로라도 로키스)가 2년 연속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들어가더니 개막 3연전부터 타율 4할대 맹타를 휘둘렀다. 마티니는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
- OSEN
- 2025-04-01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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