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KKKKK’ 9회 2아웃, 완봉 직전에 교체→무실점 승리...다저스 압도한 日에이스 대신 개막전 선발등판 이유 있었다
한신 타이거즈 인스타그램 캡쳐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무라카미 쇼키(27)가 개막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완봉승을 아웃카운트 하나 차이로 놓쳤지만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무라카미는 지난 28일 일본 히로시마현 마쓰다 줌줌 스타디움에서 열린 히로시마 도요카프와의 시즌 개막전에 선발등판해 8⅔이닝 4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1회말 삼
- OSEN
- 2025-03-29 07: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