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이닝 8K' 호주 좌완 괴력투, 한화 타자들이 못 칠 만했다…알고 보니 전직 빅리거, 내년에 한국서 보나
호주 알렉스 웰스. /호주야구대표팀 SNS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타자들이 꼼짝 못한 이유가 있었다. 4이닝 8탈삼진 무실점으로 한화 타선을 잠재운 호주 좌완 투수는 전직 빅리거였다. 내년부터 KBO리그에 시행되는 아시아쿼터 대상이 될 수 있는 선수라 어쩌면 쇼케이스 무대가 됐을지도 모른다. 한화는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멜버른볼
- OSEN
- 2025-02-1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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