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달러 넘어도 오타니 반값” 전무후무 3년 연속 4관왕 달성한 日 슈퍼에이스, 메츠 영입 목표되나
[사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일본 대표팀 시절 야마모토 요시노부.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천문학적인 돈을 쓰고도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뉴욕 메츠가 FA 최대어로 꼽히는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29)가 아닌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즈 야마모토 요시노부(25)를 영입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매체 SNY는 5일(한국시
- OSEN
- 2023-10-05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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