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시즌 202탈삼진’ 日 에이스 활약에 美매체도 감탄, “1018억 계약이 헐값으로 보여”
[사진] 뉴욕 메츠 센가 코다이.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욕 메츠 센가 코다이(30)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해 200탈삼진을 달성했다. 센가는 지난 2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3피안타(2피홈런) 3볼넷 8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경기는 메츠의 2-4 패배
- OSEN
- 2023-09-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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