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KBO 역수출 투수에 안타 신고→쐐기 득점까지…삼진·삼진·삼진 아쉬움 털고 SD 10-3 대승에 힘 보탰다 [SD 리뷰]
[사진] 김하성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김하성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안타와 득점을 신고하며 앞서 3타석 연속 삼진의 아쉬움을 씻어냈다. 김하성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인터리
- OSEN
- 2023-06-0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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