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해고하라!" 이런 바보 같은 팀 봤나, 홈런왕 무시하더니…꼴찌 추락, 감동과 분노 뒤섞인 '친정 방문'
뉴욕 메츠의 프랜차이즈 최다 246홈런 기록을 갖고 있는 ‘북극곰’ 피트 알론소(31·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이적 이후 첫 친정 방문에서 큰 환대를 받았다. 메츠 팬들은 동시에 데이비드 스턴스 메츠 야구운영사장을 겨냥해 분노도 쏟아냈다. 알론소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뉴욕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원정팀 선수로 방문했다. 지난해까지 메츠에서만 7시즌을 뛴
- OSEN
- 2026-09-1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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