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14kg 쪘다" 대체 뭘 먹었길래, KBO 역수출 최고 성공작…5년 만에 구속 5km 상승, 내년 연봉 '초대박' 예고
지난해 KBO리그 활약을 발판 삼아 메이저리그로 진출한 선수 중 최고의 역수출 성공작은 SSG 랜더스 출신 투수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다. 한화 이글스의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이끈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각각 부상과 부진으로 메이저리그에 없는 가운데 앤더슨이 풀타임 시즌을 보내며 자리를 잡아가고
- OSEN
- 2026-08-13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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