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갈 뻔했던 157km 유망주, 미국 직행했는데…방출 후 재도전도 험난하다, 9이닝당 볼넷 11.4개라니
고교 시절 최고 유망주였던 투수 심준석(22)이 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고전을 거듭 중이다. 극심한 제구 난조가 반복되며 루키리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뉴욕 메츠 산하 루키팀 FCL 메츠 소속인 심준석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세인트루시 세인트루시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FCL 말린스(마이애미 말린스 산하)와의 루키리그
- OSEN
- 2026-06-06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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