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연속 무실점 미쳤다’ 고우석, 더블A 강등이 전화위복인가…1⅔이닝 무실점 소방수 활약, ML 데뷔 기적 이뤄질까
한국 야구 국가대표 고우석. /OSEN DB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 이리 시울브즈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28)이 더블A 강등 이후 위력적인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고우석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미라비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빙엄턴 럼블 포니즈와의 마이너리그 더블A 경기에 구원등판해 1⅔이닝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 OSEN
- 2026-04-2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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