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비난하고 떠난 코너, 디트로이트에서 빅리그 재도전…"한국은 쓰레기" 스미스와 한솥밥
삼성 라이온즈 코너 / foto0307@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 KBO리그 출신들이 집결하고 있다. 드류 앤더슨(전 SSG), 버치 스미스(전 한화)에 이어 코너 시볼드(전 삼성)까지 디트로이트에 합류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구단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우완 투수 코너 시볼드와
- OSEN
- 2026-03-2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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