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실패해 충격받았나, 무려 16kg 폭풍 감량…다저스에 재취업, WBC 쇼케이스 성공했다
NC 시절 로건 앨런. 2025.06.22 /sunday@osen.co.kr 지난해 KBO리그 NC 다이노스 소속이었던 좌완 투수 로건 앨런(28)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캐나다 대표팀으로 호투하면서 재취업에 성공했다. LA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며 메이저리그 재도전에 나선다. 캐나다 ‘스포츠넷’은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앨런이 다저스와
- OSEN
- 2026-03-21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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