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더 아주 좋다" 호주 국대 출신 6주 단기 새 외인, 20일 NC 상대 데뷔전→'우승 도전' 삼성 선발진의 운명 달렸다 [오!쎈 창원]
삼성 라이온즈 제공 드디어 첫 출격이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이 첫선을 보인다. 오러클린은 2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추격한다. 박진만 감독에 따르면 2이닝 투구수 40개 안팎을 소화할 예정. 지난달 맷 매닝의 갑작스런 부상으로 대체 선수를 물색해 온 삼성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호주 대
- OSEN
- 2026-03-2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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