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 콜드게임 패배’ 충격 결과에도 류지현 감독, 미라클 8강 주역들 감쌌다 “젊은 선수들 성장했을 것, ML도 진출했으면” [일문일답]
[사진] 류지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강전에서 세계야구와의 수준 차이를 절감한 한국야구. 0-10 콜드게임 참패를 당했지만, 사령탑은 이 자리까지 온 선수들을 감쌌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도미니카공화국과 8강전에서 0-10 7회
- OSEN
- 2026-03-1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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