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료 류현진 만나는 183홈런 강타자, 방심하지도 않네 "약한 팀은 없다, 아시아 스타일 조금 다르겠지만 우리 야구를 할 것"
[사진]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미니카공화국의 중심 타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옛동료이자 한국 대표팀의 베테랑 투수 류현진과 맞붙게 됐다. 한국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7시 30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도미니카공화국과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 4강 진출 티
- OSEN
- 2026-03-1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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