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잘 키웠네 "우리가 원한 바로 그 선수" 감독도 극찬…겹경사 눈앞, 첫 아이도 곧 태어난다
라이언 와이스 부부. /헤일리 브룩 SNS 마이너리그에 갈 일은 없어 보인다. KBO리그 한화 이글스가 키운 ‘메이저리거’ 라이언 와이스(29·휴스턴 애스트로스)의 개막 26인 로스터 승선이 유력해졌다. 아내 헤일리 브룩의 첫 아이 출산이 임박한 가운데 와이스에게 겹경사가 눈앞에 왔다. ‘MLB.com’은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의 개막 로스터
- OSEN
- 2026-03-1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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