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상 말할 수 없다" 후라도의 나라 '막장 하극상' 충격, 33세 감독이 만만했나…산책 주루하고 고함, 싸우려 대들다니
[사진] 파나마 조나단 아라우즈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속한 파나마 야구대표팀에서 ‘하극상’이 일어났다. 선수가 덕아웃에서 감독한테 싸우려고 대드는 볼썽사나운 광경이 펼쳐졌다. 파나마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산후안 히람 비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
- OSEN
- 2026-03-1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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