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출신들이 일냈다!’ 발라조빅+로건+다익손, 9이닝 2실점...캐나다, A조 1위 푸에르토리코 꺾고 8강 희망 이어가다
[사진] 캐나다 야구 국가대표 브록 다익손.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캐나다가 KBO리그 출신 투수들을 앞세워 강호 푸에르토리코를 잡았다. 캐나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산후안 하이럼 비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A조 3차전 푸에르토리코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승
- OSEN
- 2026-03-1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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