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WBC 선수-감독 몸싸움 발발, 탈락도 서러운데 항명 사태까지…후라도 동료 왜 사령탑에 대들었나
파나마-콜롬비아전 중계화면 캡처 [사진] 조나단 아라우즈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A조 조별예선 경기에서 선수가 감독에게 대들다가 코치에게 제지를 당하는 충격 사태가 벌어졌다. 북미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이하 한국시간) “파나마 야구대표팀의 조나단 아라우즈가 WBC 경기 도중 호세
- OSEN
- 2026-03-1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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