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출신 바리아, 파나마 예선 첫 승 견인...KBO 홈런왕은 또 벤치 [WBC]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제이미 바리아가 파나마의 예선 첫 승을 이끌었다. 바리아는 9일(이하 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산후안 히람 비손 스타디움에서 열린 캐나다와의 A조 경기에 선발 등판, 3⅔이닝 5피안타 1볼넷 2실점을 기록했다. 바리아는 한화 소속으로 2024년 20경기에 등판해
- OSEN
- 2026-03-09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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