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부상 재발, 팀도 신중하다” ML 첫 홈런 치고 울상, 송성문 개막전 합류 가능할까
[사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의 부상이 길어지면서 개막전 로스터 합류 불발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미국매체 MLB트레이드루머스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파드리스 유틸리티 플레이어 송성문의 몸 상태가 스프링캠프 중요한 이야기가 되고 있다. KBO리그에서 스타
- OSEN
- 2026-03-0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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