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불발 아픔 털었다…오브라이언, 시범경기 첫 등판 1이닝 무실점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른쪽 종아리 근육통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했던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투수)이 부상을 털어내고 시범경기 첫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브라이언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딘 쉐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에
- OSEN
- 2026-03-08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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