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진출 사활 걸었다' 대만, 한국전 선발 구린루이양 예고…류현진과 운명의 맞대결, 대만도 한국도 물러설 곳 없다 [WBC]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라운드를 향한 한국과 대만의 운명의 맞대결. 대만이 한국전 선발투수로 구린루이양을 예고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국가대표팀은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1라운드 C조 조별리그 일본과의 경기에서 6-8로 석패했다. 앞서 체코전을 11-4로 잡았던 한국은 1
- OSEN
- 2026-03-0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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