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첫 홈런 기쁨도 잠시…송성문, 복사근 부상 재발 날벼락 “개막전 로스터 장담 못해”
[사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이 시범경기 첫 홈런을 날렸지만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송성문은 6일(한국시간 )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 위치한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시범경기에 7번 유격수로 선발출장해 2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
- OSEN
- 2026-03-0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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