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력 매체도 한화 출신 터크먼의 매력에 푹 빠졌다 "공수 양면에서 꾸준한 활약" 칭찬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 시즌 뉴욕 메츠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마이크 터크먼이 시범경기에서 미친 존재감을 뽐내며 개막 로스터 진입 가능성을 드높였다. 미국 뉴욕 매체 '뉴욕 포스트'는 터크먼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터크먼은 6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시범경기 5차례 출장해 타율 3할
- OSEN
- 2026-03-0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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