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복귀 가능할까’ 前LG 코엔 윈, 체코전 2이닝 무실점 완벽투…최고 146km+무4사구 활약
[사진] 호주 국가대표 코엔 윈.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로야구 LG 트윈스에서 뛰었던 외국인투수 코엔 윈(27)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무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윈은 6일 일본 도쿄도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C조 체코와의 경기에 구원등판해 2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호주가 3-1로 앞선 4회말 선발투
- OSEN
- 2026-03-0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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