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만 8방 터졌다' 송성문, 첫 홈런 터지자 폭죽처럼 한 이닝 12득점...SD, 28안타 8홈런 27점 대폭발하다
[사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송성문(30)의 결승 솔로홈런을 비롯해 타자들의 활발한 공격에 힘입어 대승을 거뒀다. 샌디에이고는 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 위치한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27-6로 승리했다. 제이크 크로넨워스(2
- OSEN
- 2026-03-06 13: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