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156km’ 한화 떠나며 韓 비하 발언 투수, 261홈런 도미니카 공포 타선 무실점으로 제압하다
OSEN DB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투수 버치 스미스가 WBC 우승 후보 도미니카공화국을 상대로 무실점을 기록했다. 스미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의 에스타디오 퀴스케야 후안 마리샬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 WBC 대표팀과 평가전에 선발투수로 등판, 1⅔이닝 2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일본, 미국에 이어 WBC 랭킹 3위
- OSEN
- 2026-03-0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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