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은 이미 매진' 도쿄돔이 대만 '홈구장'처럼 변했다…"치어리더 댄스로 열기 가득 찼다"
[사진] 대만 대표팀.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가 막 올랐다. C조 승부가 벌어지는 일본 도쿄돔에는 평일임에도 많은 팬이 몰렸다. 일본 매체 ‘선케이 스포츠’는 5일 “제6회 WBC 대회가 C조 대만과 호주의 경기로 막을 올린다. 경기 시작 전부터 관중석은 대만 팬들로 가득 찼고, 치어리더들
- OSEN
- 2026-03-0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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