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타자' 찾는 샌디에이고…'타율 .214-출루율 .353' 치열한 주전 경쟁 벽 부딪힌 송성문, 눈도장 찍을까
[사진] 송성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에서 활약하며 KBO리그 스타가 된 송성문. 꿈꾸던 메이저리그 무대로 향했는데, 올해 첫 시즌 동안 자리를 잘 잡을 수 있을까. 송성문은 지난 2015년 넥센(현 키움)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했다. 지난해까지 9시즌을 뛰었고 모두 824경기 출장해 타율 2할8
- OSEN
- 2026-03-0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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