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않은 거 후회하려나' 35홈런 치고 KBO 떠난 KIA 출신 위즈덤이 폭발했다! ML 진입 꿈 이루나
[사진] 시애틀 위즈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에서 활약했던 타자 패트릭 위즈덤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맹타를 휘둘렀다. 위즈덤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홈런 포함 3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 맹활약을 펼쳤다. 그의
- OSEN
- 2026-03-04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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