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대반전' 한국 야구 무시하다 실패했는데…다저스 선발 후보 급부상,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사진] LA 다저스 콜 어빈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회가 오긴 올 것 같다. 지난해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냈던 좌완 투수 콜 어빈(32)이 LA 다저스의 선발 후보 중 한 명으로 급부상했다.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캘리포니아 포스트’를 비롯해 현지 언론에 따르면 다저스 우완 투수 개빈 스톤이 어깨
- OSEN
- 2026-03-0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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